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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노무사 사무소 마케팅, 급한 사건과 상시 위탁을 따로 안내하는 법

핵심만 3줄로 먼저 볼게요
  • 1노무 문의는 사건이 터져 급한 쪽과 관리를 맡기려는 쪽으로 갈리고, 두 쪽이 보는 정보가 다릅니다.
  • 2급한 쪽은 연락이 언제 닿는지를, 위탁 쪽은 매달 무엇을 대신해 주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 3누구를 대리하는 사무소인지 밝혀 두지 않으면 맞지 않는 문의가 계속 들어옵니다.

노무사 사무소에 오는 연락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한쪽은 오늘 답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고, 다른 한쪽은 앞으로 몇 년을 맡길 곳을 고르는 사람이에요. 이 글은 두 갈래가 검색에서 어떻게 갈라지는지, 그리고 노무사님 사무소의 안내를 어떻게 나눠 두어야 둘 다 놓치지 않는지를 다룹니다.

사업주는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노무사를 찾나요?

직원을 처음 뽑았을 때, 관리해야 할 사람이 늘어 규정을 갖춰야 할 때, 그리고 문제가 생겨 통지를 받았을 때입니다. 앞의 둘은 여유를 두고 알아보지만 마지막은 그날 안에 연락처를 찾아요. 같은 사무소를 찾더라도 급한 정도가 달라서 필요한 안내도 갈립니다.

노무는 평소에 신경 쓰이지 않다가 어느 날 갑자기 전면에 나오는 영역입니다. 직원이 몇 명 되지 않을 때는 근로계약서 한 장으로 굴러가다가, 사람이 늘고 급여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손댈 곳이 한꺼번에 생겨요. 사업주는 이 시점에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상태로 검색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검색어도 업무 이름이 아니라 상황으로 들어옵니다. 직원을 뽑았는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는데 어디에 내야 하는지 같은 식이에요. 사무소 안내에 업무 명칭만 나열되어 있으면 이 말들과 만나지 못합니다. 업무명 옆에 어떤 상황의 사업장이 이 업무에 해당하는지 한 줄씩 붙여 두는 것이 첫 작업입니다.

급한 쪽은 또 다릅니다. 통지서를 받은 사업주는 대응 기한이 정해져 있어서, 사무소 소개를 읽을 여유가 없어요. 이 경우에는 연락이 몇 시까지 닿는지, 첫 상담이 언제 가능한지, 무엇을 들고 가면 되는지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그 세 줄이 눈에 바로 들어오는 자리에 있느냐가 문의를 받느냐 못 받느냐를 가릅니다.

두 갈래의 시간 감각관리 위탁을 알아보는 사업주는 며칠에 걸쳐 여러 곳을 비교하고, 사건이 생긴 사업주는 몇 시간 안에 정합니다. 같은 페이지로 두 사람을 다 잡기는 어렵습니다.

연락 계기별로 안내를 어떻게 나누나요?

계기마다 급한 정도와 확인하려는 항목이 다릅니다. 채용과 규정 정비는 절차와 범위를 보고, 진정이나 구제신청은 기한과 연락 가능 시간을 봅니다. 두 종류를 한 화면에 섞으면 급한 사람은 연락처를 못 찾고 비교하는 사람은 판단 재료를 못 찾아요.

연락 계기시간 여유사업주가 먼저 확인하는 것채워 둘 안내
직원을 처음 채용여유 있음무엇부터 갖춰야 하는지채용 시 필요한 서류와 신고 항목 안내
직원 수가 늘어 규정 정비여유 있음어디까지 대신해 주는지취업규칙 작성과 신고 진행 절차
급여와 보험 관리를 맡기려 함비교 중매달 무엇이 오가는지상시 위탁 업무 범위, 자료 주고받는 방식
임금이나 퇴직금 진정을 받음급함언제 상담이 되는지상담 접수 시간, 지참할 자료
해고나 징계 관련 신청을 받음매우 급함기한 안에 대응이 되는지사건 대응 업무 범위, 연락 경로
산업재해 관련 절차상황에 따라 다름어느 단계부터 맡을 수 있는지관여 가능한 단계와 준비 자료

여섯 줄을 다 채우기보다 우리 사무소가 실제로 수임하는 줄만 정확히 적는 편이 낫습니다. 맡지 않는 업무가 적혀 있으면 거절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표를 만들어 보면 상시 위탁 줄이 가장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달 하는 일이라 새삼 설명할 게 없다고 느끼기 때문인데, 사업주 입장에서는 그 안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매달 어떤 자료를 보내고 무엇이 처리되어 돌아오는지, 사람이 들고 날 때 무엇을 알리면 되는지를 적어 두면 비교하던 사업주가 판단할 재료를 얻습니다.

급한 줄은 반대로 짧아야 합니다. 설명을 길게 붙이면 오히려 읽히지 않아요. 상담 접수가 몇 시까지인지, 어디로 연락하면 되는지, 무엇을 챙겨 오면 되는지만 큰 글자로 두시면 됩니다. 사건 대응은 초기 며칠이 중요한 경우가 많아서, 연락 경로를 찾는 데 드는 시간을 줄여 주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됩니다.

상시 위탁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무엇을 적나요?

사건 하나로 만난 사업장을 계속 관리하게 되는 흐름이 이 분야의 기본입니다. 그러려면 사건 대응 안내 옆에 평소 관리 업무가 무엇인지 보여야 해요. 사건이 끝난 뒤에 처음 꺼내면 늦고,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미 눈에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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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관리 업무 목록

    급여 계산, 4대보험 취득과 상실 신고, 근로계약 관리처럼 매달 반복되는 일을 항목으로 적습니다. 사업주는 이 목록을 보고 자기가 손 떼도 되는 범위를 가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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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정 정비 업무 안내

    취업규칙 작성과 신고, 각종 사내 규정 정비를 다룹니다. 직원이 늘어나는 시점의 사업장이 검색하는 영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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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대응 업무 범위

    노동위원회 사건과 진정 대응에서 우리가 어느 단계부터 맡는지 적습니다. 결과에 대한 언급 없이 범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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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를 주고받는 방식

    매달 무엇을 언제 보내고 무엇을 받는지 적습니다. 앞선 사무소에서 답답했던 지점이라 관심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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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무소 웹사이트

    위 안내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급한 문의와 비교 문의를 각각의 페이지로 나눠 둘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에요.

여기서 흔한 고민이 사건 실적을 어디까지 적을 수 있느냐입니다. 결과를 앞세우거나 승패를 수치로 정리하는 방식은 피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달라 같은 결과를 약속할 수 없고, 광고에 관한 규율에서도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요. 대신 어떤 유형의 사건을 다루는지, 진행이 어떤 순서로 이뤄지는지는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지금 사무소 홈페이지에서 상시 위탁 업무 범위가 몇 줄로 적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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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사무소가 자주 빠지는 함정은 무엇인가요?

누구를 대리하는 사무소인지 밝히지 않은 채 사건 안내만 넓게 펼치는 것입니다. 부당해고나 임금 관련 글은 근로자 쪽 검색이 훨씬 많아서, 사업주 위탁을 주력으로 하는 사무소에 근로자 문의가 몰립니다. 응대 시간도 쓰고, 이미 맡고 있는 사업장과 이해가 부딪히는 상황도 생깁니다.

실제로 이 문제는 글 한 편에서 시작됩니다. 검색량이 많은 주제라 유입이 확 늘고, 그만큼 전화도 늘어요. 그런데 걸려 오는 전화의 상당수가 우리가 맡을 수 없는 쪽입니다. 거절하는 통화가 하루에 몇 통씩 쌓이고, 정작 위탁을 알아보던 사업주는 그 사이 다른 사무소와 계약을 마칩니다.

해결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사무소가 어느 쪽 업무를 주로 맡는지 안내 첫머리에 한 줄로 밝히면 됩니다. 이건 상대를 배척하는 문장이 아니라 서로의 시간을 아끼는 문장이에요. 양쪽을 다 맡는 사무소라면 사건별로 어떤 기준에서 수임을 판단하는지 적어 두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밝혀 두는 편이 밝히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

  • 주로 어느 쪽 의뢰를 맡는 사무소인지 밝혀져 있나요
  • 상시 위탁 업무 범위가 항목으로 적혀 있나요
  • 매달 자료를 주고받는 방식이 설명되어 있나요
  • 급한 문의를 위한 연락 경로가 눈에 띄는 자리에 있나요
  • 사건 결과나 승패를 앞세운 표현이 남아 있지 않나요
  • 맡지 않는 업무가 안내에 섞여 있지 않나요

누구를 대리하는지 밝히지 않으면, 늘어난 전화의 절반은 거절하는 통화가 됩니다.

두 갈래를 나눠 담으려면 받쳐 주는 기반이 필요합니다. 사무소 이름이 다른 문서에서 언급되게 하는 백링크, 급한 문의와 비교 문의를 각각의 주소로 나눠 둘 웹사이트 제작, 상황으로 들어오는 검색어에 우리 안내가 걸리게 하는 검색엔진최적화, 그리고 통지서를 받은 사업주가 밤에 열어도 떠 있는 호스팅입니다. 노무는 한 번 맡기면 오래 이어지는 일이라, 광고 자리를 빌리기보다 우리 주소에 업무를 정확히 적어 두는 편이 길게 남습니다.

우리 사무소는 두 갈래 문의를 나눠 받고 있나요?

백링크와 웹사이트 제작, 검색엔진최적화, 호스팅까지 기반은 링크어소리티가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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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근로자 문의가 너무 많이 오는데 줄일 방법이 있나요?
안내 첫머리에 주로 어느 쪽 의뢰를 맡는지 한 줄 밝히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글 주제도 사업장 관리와 규정 정비 쪽으로 옮기면 검색으로 도착하는 사람 자체가 달라져요. 이미 맡고 있는 사업장과의 관계를 생각하면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노동위원회 사건 경험을 어떻게 알려야 하나요?
다루는 사건 유형과 진행 순서까지 적고 결과는 앞세우지 않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달라 같은 결과를 장담할 수 없고, 결과를 내세운 표현은 규율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어떤 단계부터 관여하는지를 적는 것만으로도 판단 재료가 됩니다.
상시 위탁 문의를 늘리려면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요?
매달 실제로 하는 일을 항목으로 적는 것부터입니다. 사업주는 그 목록을 보고 자기가 손을 떼도 되는 범위를 가늠해요. 익숙한 일이라 설명이 생략되기 쉬운데, 바깥에서는 그 안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급한 사건 문의를 놓치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상담 접수가 가능한 시간과 연락 경로, 지참할 자료 세 가지를 눈에 띄는 자리에 두세요. 통지서를 받은 사업주는 긴 소개글을 읽지 않고 연락처만 찾습니다. 그 정보가 화면 아래쪽에 묻혀 있으면 다음 사무소로 넘어갑니다.